정지영 현대백화점 대표가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옴니채널을 선보이고 신규 출점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정지영 대표는 26일 서울 강동구 우진빌딩에서 열린 제24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국내 유통산업은 글로벌 관세장벽과 지정학적 불확실성 등 다양한 리스크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시장 환경에 선제 대응해 지속가능한 성장의 기반을 다져나가겠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백화점 핵심 점포의 고객경험가치를 강화하고, 온라인몰인 더현대닷컴을 전면 개편해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새로운 형태의 옴니채널을 선보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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