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종우 해수부 장관, 중동상황 점검 "우리 선박 안전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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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종우 해수부 장관, 중동상황 점검 "우리 선박 안전 최우선"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이 25일 해양수산부 재난영상회의실에서 중동전쟁 상황을 점검했다.

특히,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 있는 우리 선원과 선박의 안전을 24시간 실시간으로 관리하고, 해양수산부-선사-선박 간 운영 중인 실시간 소통체계가 차질없이 작동하도록 지시했다.

황종우 장관은 "우리 선원과 선박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최고의 경각심을 가지고 대응해 달라"면서 "중동전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해운기업에 대한 지원 대책도 면밀히 살펴보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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