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한 장밋빛 컬러에 라즈베리, 딸기 등 레드 베리 향과 레몬류의 산도가 조화를 이룬다.
복숭아, 메론, 딸기의 은은한 향이 매력적으로 퍼지며 신선한 미네랄 터치와 부드러운 산미가 완벽한 균형을 이룬다.
아영FBC 관계자는 "이번 큐레이션은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소비자들이 로제 와인의 매력을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게 하기 위해 기획했다"며 "따스해진 봄 날씨와 어우러지는 핑크빛 와인을 만끽하며 소중한 사람들과의 시간을 더욱 특별하게 채워보시길 추천한다.와인이 어렵고 격식 있는 술이라는 생각에서 벗어나, 벚꽃 나무 아래에서 가볍게 즐기는 일상의 반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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