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세미루는 손흥민과 LA 더비를 치를 수도 있다.
미국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26일(이하 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기로 한 카세미루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행이 유력하다.인터 마이애미와 LA갤럭시가 카세미루에게 관심을 보내고 있다.LA 갤럭시는 주앙 클라우스를 지정 선수에서 내리고 카세미루를 데려올 의지가 있다"라고 전했다.
레알에서 역사를 쓴 카세미루는 2022년 맨유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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