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장학재단이 탈북민의 사회 정착을 돕기 위한 지원사업을 이어간다.
롯데장학재단은 3월 25일 서울 중구 소공동 재단 회의실에서 ‘2026년 롯데 꿈! Dream 탈북민 지원사업’ 전달식을 열고 총 2억 5천만 원의 지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장혜선 이사장은 “탈북민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에서 지원하는 사업”이라며, 특히 문화와 교육을 통한 상호 이해 확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타트업엔”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