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왕룡 더불어민주당 김포시장 예비후보가 LH(한국토지주택공사) 임대아파트 내에서 반복되는 관리주체의 갑질과 입주민 무시 관행을 뿌리 뽑기 위한 ‘임대주택 관리 정상화 3대 혁신안’을 발표했다.
정 예비후보는 “현재 김포지역 LH 임대주택은 40여개 단지에 3만여가구에 육박하며 이는 전체 김포 주택의 15% 이상을 차지하는 거대 주거군”이라고 강조했다.
정 예비후보는 “김포시와 LH간 행정 협약(MOU)을 통해 입주민 만족도 조사 결과를 관리업체 평가 점수에 30% 이상 의무 반영하도록 하겠다”면서 “주민 평가가 나쁘면 업체가 퇴출 당하는 구조를 만들어야 관리서비스 질이 올라간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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