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뇨스 현대차 사장 "글로벌 생산능력 120만대로···AI도 판 키울 것"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무뇨스 현대차 사장 "글로벌 생산능력 120만대로···AI도 판 키울 것"

현대차그룹이 2030년까지 글로벌 생산능력을 연간 120만대로 확대한다.

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이사 사장은 이날 ▲현지화 전략 강화 ▲지역별 특화 상품 전략 강화 ▲기술 기업으로의 전환 등 올해 추진할 세 가지 핵심 전략을 제시했다.

무뇨스 사장은 "중국에서는 향후 5년간 20종 신차 출시를 계획하고 있으며, 지난해 전용 전기차인 일렉시오 SUV 공개에 이어 올해 신형 세단 전기차를 선보일 예정"이라며 "향후 판매 계획은 기존보다 2배 늘린 연간 50만대"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웨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