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연령의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군 비율이 점차로 낮아지는 추세 속에서 청소년 비중은 소폭 증가한 모습이다.
이번 조사는 디지털 정보 격차와 웹 접근성, 스마트폰 과의존 등 우리 사회의 디지털 포용 수준을 진단하고자 전국 17개 시·도 주민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지난해 스마트폰 이용자 가운데 잠재적 위험군과 고위험군을 합한 ‘과의존 위험군’ 비율은 22.7%로, 전년(22.9%)보다 0.2%p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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