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옥살이→16년 만에 살인자 누명 벗은 부녀…손담비 "인생 망쳐 놓고 사과 없어" 분노 (꼬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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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옥살이→16년 만에 살인자 누명 벗은 부녀…손담비 "인생 망쳐 놓고 사과 없어" 분노 (꼬꼬무)

살인자 누명을 벗은 부녀의 고백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분노를 드러낸다.

26일 방송되는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는 '진범은 누구인가? - 순천 청산가리 막걸리 사건' 편으로, 유가족에서 살인자로 조작돼 인생이 무너진 부녀가 재심 끝에 무죄를 선고받은 사연을 조명한다.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순천 청산가리 막걸리 사건'은 집 앞에 놓인 막걸리를 남편이 아내에게 건넸고, 이를 나눠 마신 아내와 마을 주민이 사망하며 시작된 충격적인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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