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서울 전역을 혁신기술 실증의 장으로 개방하는 ‘테스트베드서울 2.0’을 추진한다.
실증을 희망하는 기업은 서울경제진흥원 서울기업지원센터 누리집에서 실증지 상담을 신청할 수 있다.
이수연 서울시 경제실장은 “서울의 공공 인프라를 전면 개방해 기업에는 실증과 성장의 기회를, 시민에게는 새로운 기술 기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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