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백성현의 제안으로 전·현직 소방관과 가족 1000명을 공연에 초청하는 뜻깊은 일이 성사됐으나 제작사의 사정으로 공지 없이 당일 취소돼 현장에서 혼선을 빚었다.
제작사 측은 "끝까지 공연을 이어가고자 최선을 다하였으나 예상보다 어려운 상황이 지속되어 부득이하게 경영상의 사유로 19일 공연을 마지막으로 조기 종료하게 되었다"고 공지했다.
이에 대해 백성현은 "상황이 그랬는데 '왜 초대를 했냐' 하실 수 있지만, 주연배우로서 이 공연이 잘돼야 하는데 앞에 상황 걱정하면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부분을 안 하는 게 맞지 않다고 생각했고, 나름대로는 제가 할 수 있는 부분에서 최선을 다하는게 맞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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