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최초의 연고 지명 선수로, 용산고 졸업 뒤 대학 진학 대신 프로 직행을 선언해 올 시즌부터 코트를 누비고 있다.
전희철 SK 감독은 소노전을 앞두고 “지금 전력으론 60점대의 경기를 해야 한다.(승리 기간) 다니엘 선수 쪽에서 9~10점의 점수가 나오는 게 크다”며 기대감을 드러낸 바 있다.
그는 결과적으로 2경기 연속 두 자릿수 득점을 터뜨리며 기대에 부응했지만, 개선 과제도 확실히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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