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SK텔레콤이 제42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주주환원 강화를 위한 비과세 배당 재원 마련과 신규 이사 선임 등 주요 안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특히 SK텔레콤은 주주 실질 수익률을 높이기 위해 자본준비금 1조 7000억 원을 이익잉여금으로 전환하는 안건을 처리했다.
인사 측면에서는 지난해 10월 부임한 정재헌 CEO가 사내이사에 선임된 뒤, 곧바로 열린 이사회에서 대표이사로 공식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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