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당 대표는 윤석열 정부의 핵발전 확대 정책을 재평가했고, 김민수 최고위원은 부정선거론에 힘을 실었다.
김민수 최고위원은 한발 더 나아가 윤 어게인 세력이 주장하는 '부정선거' 음모론을 꺼내 들었다.
'선거 제도를 개선하자'는 요구, 수많은 목소리가 진짜 들리지 않나"라며 "공정선거TF는 당내 반대 여론이 만연해 발족조차 못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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