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김종완이 최근 음주 근황을 묻자 성시경은 "진짜 살을 뺐다.한 달 넘게 열심히 운동과 식단을 병행하고 있다"며 "화장품 모델이 됐는데 민폐 끼치기 싫고 비웃음 당하기 싫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내가 '나 화장품 모델 됐어'라고 하면 대부분 비웃는다"고 하자, 김종완은 "중년 남성을 위한 화장품이냐"고 농담을 건넸다.이에 성시경은 "계약 기간 동안 모델답고 싶다.
한편 성시경은 1974년생으로 앞서 개인 유튜브를 통해 화장품 브랜드 모델이 되며 약 2개월 만에 10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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