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26일 안중근 의사 순국 116주기와 천안함 피격 사건 16주기를 맞아 구내식당에서 특별 오찬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오찬은 ‘기억과 감사의 시간’을 주제로 기획됐으며, 메뉴 구성에 상징성을 담았다.
윤기천 청와대 총무비서관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정신을 일상 속에서 되새기기 위한 취지”라며 “정성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준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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