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득권 천벌" 외친 기장 살해범…6명 살해 계획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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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득권 천벌" 외친 기장 살해범…6명 살해 계획 세웠다

항공사 기장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김동환(49)이 총 6명에 대한 살해를 계획한 것으로 드러났다.

김동환은 A씨 살해 직후 추가 범행을 위해 경남 창원에 있는 또 다른 전 동료 C씨 주거지에 찾아갔지만 미수에 그쳤고, 이후 울산으로 도주했다가 범행 약 14시간 만인 17일 오후 8시께 경찰에 붙잡혔다.

김동환은 이날 송치를 위해 유치장을 나서면서 “악랄한 기득권이 한 인생을, 개인의 인생을 파멸시켜도 된다는 ‘휴브리스’”라며 “미친 ‘네메시스’, 천벌을 받은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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