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50일 만에 관객 1500만명을 돌파한 가운데, 단역 배우를 통해 촬영장 비하인드가 알려지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엑스트라 아르바이트로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에 참여했다는 A씨는 개인 계정을 통해 "왕과 사는 남자 1400만 축하합니다.작년 4월 촬영장 에피소드 좀 풀어볼까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A씨는 "몽골 사람들은 '이랴~!'를 안 하고 '쵸! 쵸!'라고 해서 장항준 감독님이 화났다"며 "(금성대군이 '진격하라!'고 외칠 때도) '와아아!!'가 아니라 '예아!'라고 해서 (장항준 감독이) 화났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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