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사, 담합 사과…"준법경영 노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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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사, 담합 사과…"준법경영 노력할 것"

삼양사[145990]는 26일 제15기 주주총회에서 주주들에게 설탕 등 가격 담합에 대해 사과했다.

강호성 삼양사 대표는 이날 인사말에서 "공정거래 이슈로 주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돼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도입, 전 사업 부문 영업 관행 점검, 거래 프로세스 전수조사 등을 통한 준법경영 노력으로 공정한 시장 질서 확립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삼양사는 설탕 담합으로 지난달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1천303억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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