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26일 서울 을지로 본사 T타워에서 제 42기 주주총회를 열고 2025년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총 6명의 이사 선임(재선임 포함) 등의 안건을 승인했다.
한명진 사내이사는 MNO(통신 사업)의 B2C, B2B 사업 및 Network 전반의 본원적 경쟁력을 강화하고 AX 과제를 도출해 관련 기능.역량 결집을 통해 MNO 혁신을 도모할 예정이다.
윤풍영 기타비상무이사는 통신 및 AI 등 SKT의 주요 사업을 추진하는데 있어 전문성을 보태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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