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개국이 참가하는 올해 북중미 월드컵 본선에 공동 개최국 캐나다, 멕시코, 미국을 포함한 42개국의 출전이 확정된 가운데 남은 6개국이 27일(한국시간)부터 열릴 유럽축구연맹(UEFA) 플레이오프(PO)와 FIFA 대륙 간 PO를 통해 결정된다.
한국은 북중미 월드컵에서 유럽 PO D조 승자, 개최국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A조로 묶였다.
6개국 중 FIFA 랭킹 상위 2개국인 이라크와 콩고민주공화국이 시드를 받아 바로 2라운드로 직행하고 나머지 4개국이 27일 1라운드를 벌여 승리한 두 팀이 4월 1일 열릴 2라운드에서 시드국과 대결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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