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다가 다치거나 병에 걸린 공무원이 재활·복귀 과정에 체계적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전담 관리자'(코디네이터)가 배치된다.
인사혁신처는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공상 공무원 전담 관리자 사업이 올해 처음 운영된다고 26일 밝혔다.
김성훈 인사처 차장은 "공상 공무원에게 꼭 필요한 현장 밀착형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이라며 "소명 의식을 갖고 함께할 퇴직공무원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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