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단은 소득·돌봄·의료 등 3개 분야에서 국민의 기본적 삶을 보장하기 위한 전략과 과제를 구체화하려는 목적으로 설립됐다.
기획단에는 총괄·소득반과 기본돌봄반, 기본의료반 등 3개 반이 설치된다.
정은경 장관은 "인공지능(AI)으로 대표되는 거대한 사회 변화에 맞춰 기본사회로의 전환을 준비하는 것은 선택이 아닌 시대적 과제"라며 "국민의 삶과 가장 가깝게 맞닿아 있는 복지부가 앞장서서 기본사회 전환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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