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의료기관 밖에서 약침을 조제하는 탕전실 정부 인증에 설비 성능평가 등이 추가됐다.
보건복지부는 오는 27일부터 한약 공동이용탕전실(원외탕전실) 3주기(2026∼2029) 인증 기준을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전국 127개 공동이용탕전실 중 약침 조제 8곳, 일반한약 조제 17곳이 해당 인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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