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해빙기 맞아 재해복구 점검…"우기 전 주요공정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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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해빙기 맞아 재해복구 점검…"우기 전 주요공정 마무리"

행정안전부는 해빙기를 맞아 재해복구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한 결과를 토대로 우기 전까지 주요 공정을 마무리하는 등 복구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재해복구사업장 5천962곳을 대상으로 각 관리청이 공정과 안전, 예산 관리 상태를 자체 점검하고, 행안부가 이 중 복구비 500억원 이상의 대규모 피해지역 11개 시·군과 사업장 30곳을 선정해 표본 점검을 실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 재해복구사업장에 대해서는 해빙기 위험시설 점검과 함께 우기 전 주요 공정 완료 계획, 안전관리 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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