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가 한약 조제시설인 공동이용탕전실에 대한 평가인증 기준을 전면 개편한다.
약침 조제 과정의 무균 관리 기준을 대폭 높여 안전성을 강화하는 한편, 인증 절차는 간소화해 제도 참여를 확대하는 방향에 주안점을 뒀다.
공동이용탕전실은 한의사의 처방에 따라 △약침 △탕약 △환제 등 한약을 전문적으로 조제해 여러 의료기관이 함께 이용하는 시설로, 한약의 안전성과 품질을 확보하기 위해 2018년부터 인증제가 운영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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