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청은 배터리 등 신기술 관련 화재를 보다 면밀히 관리하기 위해 화재조사 분류체계를 19년 만에 전면 개편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소방청이 추진 중인 국가화재정보시스템(NFDS) 고도화 정보전략계획(ISP) 사업의 일환이다.
단순한 통계 기준 정비를 넘어 화재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연계하는 '국가적 안전관리 네트워크 시스템'으로의 전환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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