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막말 논란' 박민영 등 대변인단 7명 재임명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국민의힘, '막말 논란' 박민영 등 대변인단 7명 재임명

국민의힘은 26일 박민영 미디어대변인을 포함한 대변인 7명을 재임명했다.

특히 논란이 많은 박 미디어대변인을 재임명한 이유로 "그간 지도부를 인신공격하고 노골적으로 비판하는 행태에 대해 우려가 많이 나왔다"면서도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변인단이 힘을 모아 싸워야 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대변인들의 일괄 재임명을 결정한 걸로 안다"고 설명했다.

앞서 박 미디어대변인은 같은 당인 시각장애인 김예지 의원을 비하하고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판하는 등 여러 차례 막말 논란이 제기된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