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김현수, 두산 이용찬(사진), 키움 안치홍은 28일 열릴 개막전부터 직전 소속팀과 적으로 만난다.
안치홍은 FA로 한화 유니폼을 입은 2024년 128경기서 타율 0.300, 13홈런, 66타점으로 활약했으나, 지난해 66경기서 타율 0.172, 2홈런, 18타점에 그쳐 포스트시즌(PS) 엔트리조차 들지 못했다.
KT 김현수, 두산 이용찬, 키움 안치홍(사진)은 28일 열릴 개막전부터 직전 소속팀과 적으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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