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4년 열린 태국 방콕 식품박람회.(사진=전남도)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가 행정통합을 앞두고 해외시장 공동 진출로 첫 수출 협업사업의 물꼬를 튼다.
전남도는 광주시와 함께 5월 26일부터 30일까지 태국 방콕 인근 논타부리 임팩트(IMPACT) 전시장에서 열리는 타이펙스(Thaifex) 박람회에 참가해 '전남·광주 수출 통합관'을 공동 운영할 방침이다.
이번 사업은 전남·광주 행정통합 상생협력 모델로, 두 시·도의 수출역량을 결집한 첫 번째 공동 해외마케팅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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