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부안군이 최근 행안부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사진=부안군)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이 최근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6년(2025년 실적) 지방정부 적극 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지난 2021년 하반기 성과 점검부터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이라는 결실을 달성했다.
26일 행정안전부 발표에 따르면 군은 전국 243개 지방정부(광역 17개, 기초 226개)를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전북특별자치도 시 군 중 유일하게 5년 연속 적극 행정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2024년과 2025년에는 상반기 적극 행정 성과 점검에서도 잇따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전국 최고 수준의 업무 역량을 증명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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