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독일 베를린서 '진주실크등' 전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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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독일 베를린서 '진주실크등' 전시 개막

이번 전시는 진주 대표 문화자원인 실크등을 중심으로 한국 전통문화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전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후원으로 추진하는 '2026 투어링 케이-아츠' 사업 하나로 마련됐다.

전시는 5월 26일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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