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이 24일 연안습지보호관리위원회를 진행하고 있다./고창군 제공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이 24일 고창갯벌의 체계적인 보전 및 관리를 위해 람사르 고창갯벌센터에서 2026년 제1차 고창군 연안 습지보호 관리 위원회를 개최했다.
올해 고창군은 '한국의 갯벌 고창갯벌'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 5주년을 맞아 고창갯벌의 가치를 알리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고창갯벌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보전관리를 위한 핵심 거점시설이 될 고창갯벌 세계유산 지역센터 건립사업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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