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민 국민의힘 의원이 26일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박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 가구 수는 415만명을 넘었지만 주택 수는 391만호로 부족해 청년들이 경기도로 밀려났다"며 "신축, 거래 활성화, 주택 바우처 등 3종 세트로 서울의 주거문제를 해결하겠다"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주거문제가 해결되면 교통문제와 육아문제, 일자리·성장 문제도 차례로 풀어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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