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립(005610)이 각자대표 체제를 도입하며 안전·글로벌 양축 중심의 경영 체계를 강화한다.
삼립은 26일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도세호·정인호 대표이사를 각자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SPC삼립'에서 '삼립'으로 사명을 변경하는 안건을 비롯해 사외이사 선임, 재무제표 승인, 현금배당 등 주요 안건이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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