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전북특별자치도에 따르면 도는 무진장 노선을 운행하는 전북고속과 전북여객이 휴업·폐지 신청을 한 15개 노선 26회 중 6개 노선 9회를 인가했다.
두 운수업체는 적자 누적에 따른 경영난을 이유로 지난해 버스 노선 감축을 신청했고, 이를 검토한 전북도는 회당 평균 이용객 수가 9.4명 이하이고 교통수단 대체가 가능한 일부 노선을 폐지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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