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형 더불어민주당 김포시장 예비후보는 이재명정부의 ‘아이 키우기 좋은 출산·육아환경 조성’ 87번째 기조를 바탕으로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한 ‘김포형 돌봄 공백 Zero 공약’을 발표했다.
이 예비후보는 “맞벌이가정 증가와 함께 돌봄수요는 급증하고 있지만, 현재의 돌봄 체계는 여전히 부족한 상황”이라며 “김포 아이 돌봄을 개인의 부담이 아닌, 공공이 책임지는 구조로 전환해 시설·서비스·노동환경까지 연결된 김포형 책임돌봄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방학기간 단순보호중심의 돌봄에서 벗어나 체육·예술활동이 결합된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며 “아이에게는 의미 있는 시간을, 부모에게는 안심을 제공하는 돌봄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