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정기 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과 주주환원 정책, 이사회 구성 개편을 확정했다.
SK텔레콤은 26일 서울 을지로 본사 T타워에서 제 42기 주주총회를 열고 2025년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총 6명의 이사 선임(재선임 포함) 등의 안건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해당 재원은 2026년 재무제표 확정 후, 이르면 2026년 기말 배당부터 이사회 승인을 거쳐 활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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