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왕' 박왕열 사건을 담당하는 경찰은 현재까지 파악된 필로폰 4.6㎏ 밀수와 30억원 상당의 마약류 국내 유통 혐의에 대해 수사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경찰은 특정된 혐의에 대해 이날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며, 아직 드러나지 않은 범죄나 공범이 더 많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조사 내용은 그가 인도되기 전 공범 등 조사를 통해 경찰이 파악해 둔 2건의 마약 밀수와 마약 국내 유통 혐의가 중심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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