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현대위아) 권오성 현대위아 대표이사는 26일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방위산업과 로봇 분야에서 AI를 접목한 유·무인 복합체계와 통합 관제 기술을 선점해 미래 시장을 선제적으로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권 대표는 “지난해 보호무역 강화와 고환율, 지정학적 리스크 등 녹록지 않은 경영환경 속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며 “모빌리티 부문은 견고한 수익을 유지했고, 방산과 로봇 중심의 모빌리티 솔루션 사업 역시 차세대 무기체계와 로봇 라인업을 확대하며 새로운 시장 기반을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통합 열관리 핵심 기술을 내재화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고, 전기차를 넘어 다양한 모빌리티와 배터리·에너지 분야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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