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국가대표 옌스 카스트로프(22)가 독일 분데스리가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의 3월 이달의 선수로 선정됐다.
카스트로프는 3월 한 달 동안 바이에른 뮌헨전, 장크트 파울리전, 쾰른전 등 세 경기에 모두 선발로 출전했다.
구단은 "에우겐 폴란스키 감독 체제에서 선발로 4번째 경기였던 쾰른과 더비에서 올 시즌 최고의 활약을 선보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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