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4할 쳤는데 마이너행?" 다저스 충격 결정, 여전히 의문부호→"MLB 놀라운 선택 중 하나, 트레이드 가능성 지켜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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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4할 쳤는데 마이너행?" 다저스 충격 결정, 여전히 의문부호→"MLB 놀라운 선택 중 하나, 트레이드 가능성 지켜봐야"

미국 매체 '팬사이드'는 26일(한국시간) '향후 트레이드로 이어질 수 있는 MLB의 놀라운 로스터 결정 4가지' 중 하나로 다저스가 김혜성을 개막 엔트리에서 제외한 것을 선정했다.

매체는 "김혜성은 1월에 27세가 됐는데, 다저스가 앞으로 몇 달 안에 김혜성을 트레이드 시장에 내놓을지 지켜봐야 할 것 같다"라며 "다저스 구단이 과거에 과감한 결정을 내리는 데 성공했던 역사를 고려하면, 트레이드 마감일 전에 김혜성을 선발 투수와 맞바꾸는 것도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라고 주장했다.

로버츠 감독은 김혜성의 마이너리그 강등에 대해 "이번 캠프에서 가장 어려운 결정이었다.이 결정의 주된 이유는 김혜성에게 매일 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함이었다"라며 "김혜성에게 유격수, 중견수, 2루수 등 다양한 포지션을 맡기고 싶다.그러나 메이저리그에서는 충분한 출전 기회를 주기 어려운 상황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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