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자동차튜닝 지역산업으로 육성…주행시험장 등 첫 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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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자동차튜닝 지역산업으로 육성…주행시험장 등 첫 삽

경북 김천시는 자동차튜닝 산업의 지역생태계 구축을 위한 첫 삽을 떴다고 2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전날 열린 '김천 자동차튜닝 일반산업단지 및 자동차 주행시험장 조성사업' 기공식에는 주요 기관 및 단체, 주민 등 5백여명이 참석했다.

튜닝 관련 기업 유치 등으로 튜닝 부품의 개발과 시험·평가, 사업화 지원까지 '원스톱 산업기반' 구축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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