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가수협회는 트롯 장르 곡을 지칭할 때 주로 사용하던 ‘성인가요’라는 명칭 대신 ‘대중가요’를 쓰기로 결정했다고 26일 밝혔다.
명예헌정상을 받은 태진아(왼쪽)와 박상철 대한가수협회장(사진=대한가수협회) 대한가수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사진=대한가수협회) 협회는 지난 24일 서울 영등포구 현대교육재단 아트홀에서 진행한 2026년도 정기총회에서 이 같은 내용을 의결했다.
협회는 “특정 연령층에 한정된 이미지를 넘어 폭넓은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음악이라는 인식을 확산하기 위한 결정”이라며 “이를 계기로 협회의 정체성을 새롭게 정립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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