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26일 서울 종로구 계동 본사에서 주주 및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제76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주주총회 의장을 맡은 이한우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에너지 밸류체인 전반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검증된 핵심사업 중심의 체질 개선, 조직 역량 강화를 통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축적하고 이를 기반으로 지속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도시정비 부문에서는 경쟁력 있는 핵심 사업지 중심의 수주 전략을 유지하고, 주택 수요 확대가 예상되는 해외 선진시장 진출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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