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지역 산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충북 아빠단 팩토리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생산 현장을 직접 보고 생산품 제작에도 참여할 수 있는 팩토리 투어는 CJ제일제당 진천 캠퍼스와 풀무원 음성 두부 공장에서 이달 27일부터 5월 28일까지 총 12회 열린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3∼9세 자녀를 둔 초보 아빠 육아 지원 모임인 '충북 아빠단' 회원만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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