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은 제11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해군·해병대 서해수호 55용사의 희생을 기리고 필승의 전투의지 고양을 위해 해상 기동훈련을 실시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해군 1·2·3함대사령부 및 기동함대사령부 예하 수상함 20여 척, 잠수함, P-8 해상초계기 및 AW-159 해상작전헬기 등이 참가해 대잠전, 전술기동, 해상사격 훈련 등을 실시했다.
(사진=해군) 1함대사령부는 동해 해상에서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대잠전, 대잠·대함 일제사격, 전술기동 등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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