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최근 중동 갈등 심화로 국제 유가 변동성이 확대된 상황을 고려해 '고유가 대응 대중교통 활성화 대책'을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시가 마련한 대책은 ▲ 기후동행카드 신규 이용자 충전 요금 10% 티머니 마일리지 페이백 ▲ 대중교통 집중 배차 ▲ 자치구 교통수요관리 강화 ▲ 정부 정책에 맞춘 공영주차장 5부제 시행 ▲ 대중교통 이용 홍보 등이다.
유가 가격 변동 전인 2월 24∼26일 대중교통 일평균 이용자는 2천40여만명이었으나 유가 변동 이후인 이달 10∼12일은 2천1백40여만명으로 4.9%(99만4천여명)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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