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스라엘과 전쟁 중에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참가 의지를 드러낸 이란 축구대표팀이 이달 튀르키예에서 치를 A매치 2연전을 준비하고 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란 축구대표팀은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이달 두 차례 친선경기를 치르기 위해 25일(이하 현지시간) 튀르키예 남부에서 훈련을 실시했다.
이란 대표팀은 이번 2연전을 대비해 안탈리아 인근 휴양지인 벨렉에 훈련 캠프를 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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