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배성우가 7년 만에 ‘끝장수사’를 선보이는 소회를 전했다.
앞서 ‘끝장수사’는 ‘출장수사’란 제목으로 2019년 촬영을 마쳤으나, 코로나19 여파와 더불어 배성우의 음주운전 적발로 인해 개봉이 연기됐다.
배성우는 “사실 계속 아무리 사과해도 부족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어쨌든 영화 자체에도 죄송스러운 부분이 있는데 개봉하게 돼 다행이고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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